가문을 빛낸인물
분 류 고대인물
세(世) 22世
파(派) 문익공 광필파
정시선(是先)
1650년∼1717년
자(字)는 백초(百初), 부친 증 이조참판 재해(載海)와 모친 절도사(節度使) 김일(金逸)의 딸 증 정부인(贈貞夫人) 안동김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정선군수 증 판서(贈判書) 김자남(金自南)의 딸 광주김씨이다. 어려서부터 자질이 남달라 청렴하고 신중하고 부지런하고 훌륭한 용모에 영특한 재능까지 다섯 가지 덕을 모두 갖추었다. 관직에 임할 때마다 여러 번 사양한 끝에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나아가곤 하였다. 음직(蔭職)으로 관직에 나아가 돈령부참봉(敦寧府參奉), 사옹원봉사(司饔院奉事), 장례원사평(掌隷院司平), 황해판관, 김제군수, 선산부사, 청주목사· 수원부사, 충주목사, 경주부윤 등을 역임한 후, 황해도관찰사를 마지막으로 관직에서 물러났다.

김제군수로 있을 때는 법에 따라 공정하게 다스렸으며, 자신을 다스리는 데는 엄격하여 조금의 부끄러움도 없었다. 그러자 탐관오리들은 두려워하고, 힘없는 백성들은 마음으로 따랐다. 청주목사로 있을 때는 큰 흉년으로 인해 백성들이 힘들어 하자 굶주린 백성들을 구휼하는 데 힘써 고을에 굶주려 죽는 사람들이 없었다. 이런 선정으로 인해 부임했던 고을마다 그를 기리는 거사비(去思碑), 마애비(磨崖碑) 등이 세워졌으며, 이조(吏曹)에서 선정을 베푼 수령을 보고할 때에 이름이 올라가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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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姓名)       성명(姓名)       성명(姓名)       성명(姓名)       성명(姓名)       성명(姓名)
정순검(純儉) 정순우(純祐) 정순조(順朝) [1] 정승모(承謨) [1] 정시선(是先) 정시수(時修)
정시용(始容) 정양생(良生) 정양순(養淳) 정양우(良佑) [1] 정양윤(良胤) 정양필(良弼) [1]
정언겸(彦謙) [1] 정언굉(彦宏) 정언룡(彦龍) 정언상(彦祥) 정언섬(彦暹) 정언섭(彦燮)
정언승(彦昇) 정언신(彦信) 정언욱(彦郁) 정언유(彦儒) 정언인(彦仁) [1] 정언지(彦智)
정언충(彦忠)1 정언충(彦忠)2 [1] 정언형(彦衡) [1] 정여강(汝康) [1] 정여립(汝立) 정연(淵)
정연순(淵淳) [1] 정영방(榮邦) 정영조(永朝) 정영후(榮後) 정예용(禮容) 정옹(雍) [1]
정완(浣) 정완묵(完黙) 정요성(堯性) 정요천(堯天) 정우순(宇淳) 정우용(友容)1 [1]
정우용(愚容)2 정욱(煜) 정운길(雲吉) [1] 정원(源) [1] 정원순(元淳) 정원용(元容)
정유(泑)1 [1] 정유(攸)2 정유길(惟吉) 정유문(惟文) [2] 정유영(維榮) [2] 정유인(維仁) [1]
정유일(惟一) 정유지(維地) 정유청(惟淸) 정윤교(允喬) 정윤노(允老) 정윤용(允容)
정윤후(允厚) 정은모(殷模) 정은조(誾朝) [1] 정응(譍) 정응두(應斗) 정의진(義鎭)
정이검(履儉) [1] 정이수(履綏) 정이우(而虞) 정이재(以載) 정이한(而漢) 정익동(翊東)
정익용(翼容) 정익조(益朝)1 정익조(翊朝)2 정인(絪) 정인겸(仁謙) 정인보(寅普)
정인석(寅奭)1 정인석(寅錫)2 정인섭(寅燮) [1] 정인성(寅性)1 정인성(寅星)2 정인수(仁壽)1
정인수(仁壽)2 정인수(寅壽)3 [1] 정인승(寅承)1 정인승(寅昇)2 [1] 정인오(寅五) [2] 정인욱(寅昱) [1]
정인진(寅鎭) [1] 정인탁(仁卓) 정인표(寅杓) 정인학(寅學) [1] 정인협(寅協) [1] 정인형(寅衡) [1]
정인호(寅琥) 정인흥(寅興) [1] 정일상(一祥) [1] 정자당(子堂) 정재(梓) 정재대(載岱)
정재륜(載崙) 정재숭(載嵩) 정재용(在容) 정재항(載恒) 정재해(載海) 정재희(載禧)
정전(荃 ) 정절(節) 정제선(濟先) 정조(慥) 정존겸(存謙) [1] 정존중(存中)
정존후(存厚)1 [1] 정존후(存厚)2 [1] 정종(種) 정종덕(宗德) 정종엽(鐘燁) 정종주(宗周)
정주(賙) 정주묵(周黙) [1] 정주응(周應) [1] 정준용(駿容) 정중대(重岱) 정지(摯)
정지검(志儉) 정지경(之經) 정지번(之蕃) 정지선(趾善) [1] 정지연(芝衍) 정지용(知容)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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